요즘 인턴을 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특히나 저는 전공이 수학이기도 하고, 비즈니스와 개발을 함께 공부해나가고 있습니다.비전공자이다보니 그 분야로 인턴하기란 더더욱 힘든 실정입니다.특히 많은 분들이 또 공감하실 부분 중 하나가스타트업에 관심은 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에 대한 방향성 문제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제가 2019년도에 그런 상황이 맞물려정말 고민이 많은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스타트업에 관심은 많으나 뭐부터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고,주변에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고 조언을 구할 수도 없고많은 분들이 경험으로써 부딪혀가며 배우는거랬지만 부딪히는 방법도 모르겠고도대체..........